영미권 현지인들이 일상 속에서 숨쉬듯 사용하는 가장 핵심적인 표현 30가지를 엄선했습니다. 요청하신 대로 각 표현마다 완전히 다른 맥락의 영어 예문 3가지와, 그 영어적 뉘앙스를 온전히 살려낸 3가지 버전의 한글 번역문을 매칭해 총 90세트의 대화집으로 정리했습니다.
1탄: 입에 달고 사는 마법의 필러 워드 (1~6)
1. Like
- 상황 A (단어가 안 떠올라 버퍼링 걸릴 때)“He was, like, totally out of his mind.”➡️ “그 사람, 막 그러니까… 완전히 제정신이 아니더라고.”
- 상황 B (약간 애매하게 뉘앙스를 흐릴 때)“It’s just, like, a bit awkward to talk about.”➡️ “이게 그냥, 약간 뭐랄까… 대놓고 말하긴 좀 무안하네.”
- 상황 C (예시나 비유를 들 때)“She’s, like, the boss of the group.”➡️ “그 애는 그냥 걔들 중에서 대장 같은 존재 있잖아.”
2. You know
- 상황 A (동의나 확인을 구할 때)“It’s hard to find a good place, you know?”➡️ “괜찮은 곳 찾기 진짜 힘들어, 무슨 뜻인지 알지?”
- 상황 B (대충 설명하며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할 때)“I was just doing some yard work and, you know.”➡️ “마당 청소 좀 하고 그냥 거 있잖아, 대충 그렇게 보냈어.”
- 상황 C (모두가 아는 당연한 사실을 전제할 때)“You know how expensive gas is these days.”➡️ “너도 다 알다시피 요즘 기름값이 장난 아니게 비싸잖아.”
3. Literally
- 상황 A (상황의 극대화를 위한 강조)“I was literally freezing to death out there.”➡️ “진짜 거짓말 안 보태고 밖에서 얼어 죽을 뻔했다니까.”
- 상황 B (과장 없이 사실 그대로 전달할 때)“The text literally says she’s not coming.”➡️ “문자 온 거 보니까 완전 문자 그대로 안 온다고 적혀 있어.”
- 상황 C (감정이 벅차올라 폭발할 때)“My jaw literally dropped when I saw the price.”➡️ “가격 보고 100% 진짜로 소름 돋아서 턱이 빠지는 줄 알았어.”
4. Honestly
- 상황 A (냉정하고 객관적인 팩트 폭격을 할 때)“Honestly, that movie was a waste of time.”➡️ “객관적으로 팩트만 말해서 그 영화는 시간 낭비였어.”
- 상황 B (비밀이나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을 때)“Honestly, I didn’t want to go to the party.”➡️ “툭 놓고 얘기하자면 나 그 파티 가기 싫었어.”
- 상황 C (조심스럽게 내 의견을 제안할 때)“Honestly, I think you should reconsider this.”➡️ “진심을 담아서 말인데 이거 한 번만 다시 생각해 봐.”
5. I mean
- 상황 A (내 말의 오해나 실수를 바로잡을 때)“I mean, I like him, but not in that way.”➡️ “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걔를 좋아하긴 하는데 이성으론 아니라고.”
- 상황 B (요점과 핵심을 다시 강조할 때)“I mean, we just can’t afford a new car right now.”➡️ “내 핵심은 이거야, 우리 지금 새 차 살 형편이 안 돼.”
- 상황 C (상황의 의도나 뉘앙스를 덧붙여 설명할 때)“I mean, it’s a good deal, but is it worth it?”➡️ “어떤 느낌이냐면 가격은 좋은데 굳이 살 필요가 있나 싶은 거지.”
6. By the way
- 상황 A (갑자기 전혀 딴 얘기가 생각났을 때)“By the way, did you check the weather forecast?”➡️ “아 참, 근데 있잖아 오늘 날씨 예보 확인해 봤어?”
- 상황 B (삼천포로 빠진 대화를 본론으로 돌릴 때)“By the way, we need to talk about the budget.”➡️ “그건 그렇고 말이야, 우리 예산 얘기 좀 해야 돼.”
- 상황 C (대화 중간에 의견을 슥 끼워 넣을 때)“By the way, I completely agree with your point.”➡️ “다른 얘기 좀 하자면 나 네 말에 완전히 동의해.”
2탄: 영혼 없는 리액션과 납득 (7~12)
7. It is what it is
- 상황 A (어쩔 수 없는 실패를 마주하고 현실 자각할 때)“We lost the contract, so it is what it is.”➡️ “계약 날아갔으니 이미 일어난 걸 어쩌겠냐.”
- 상황 B (인생관을 담아 초연하게 체념할 때)“The weather is terrible, but it is what it is.”➡️ “날씨 꼬락서니가 엉망이지만 세상만사 다 그런 거지 뭐.”
- 상황 C (상황의 불가항력성을 이성적으로 수긍할 때)“Prices are going up, so it is what it is.”➡️ “물가가 오르고 있으니 현실을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.”
8. Fair enough
- 상황 A (말싸움이나 논쟁 중 쿨하게 패배를 인정할 때)“You made a good point, so fair enough.”➡️ “네 말도 일리가 있네. 깔끔하게 인정.”
- 상황 B (상대의 타당한 이유를 듣고 납득할 때)“If you’re too tired, that’s fair enough.”➡️ “네가 너무 피곤하다면 그 정도 이유면 납득이 간다.”
- 상황 C (상황의 특수성을 감안해 정상 참작해 줄 때)“He’s new here, so fair enough.”➡️ “그 사람 여기 처음이니까 아, 그러면 그럴 수 있지.”
9. That’s crazy
- 상황 A (상대의 엄청난 경사에 진심으로 감탄할 때)“You won the lottery? That’s crazy!”➡️ “로또에 당첨됐다고? 와, 대박 신기하다!”
- 상황 B (딴짓하면서 영혼 없이 맞장구쳐줄 때)“Oh really? Wow, that’s crazy.”➡️ “아 진짜? 헐, 대단하네.”
- 상황 C (황당하고 무례한 얘기에 같이 분노해 줄 때)“He said that to your face? That’s crazy.”➡️ “걔가 네 면전에 대고 그딴 소릴 했어? 진짜 말도 안 된다.”
10. Makes sense
- 상황 A (꼬였던 의문이 탁 풀렸을 때)“Oh, that’s why he was late. Makes sense.”➡️ “아, 그래서 늦은 거였구나. 이제야 앞뒤가 맞네.”
- 상황 B (상대방의 논리 구조를 완벽히 이해했을 때)“Your explanation totally makes sense.”➡️ “네가 그렇게 설명해 주니까 훨씬 이해가 간다.”
- 상황 C (일반적인 타당성에 동의할 때)“Taking a taxi now makes perfect sense.”➡️ “지금 상황에선 택시 타는 게 논리적이네, 그럴듯해.”
11. Exactly
- 상황 A (정답을 맞혔거나 확신을 줄 때)“Exactly! That’s the correct answer.”➡️ “정답! 바로 그거야.”
- 상황 B (상대방 의견에 격하게 공감하며 내 마음을 대변할 때)“Exactly! I was thinking the same thing.”➡️ “내 말이 그 말이라니까, 나도 똑같이 생각했어.”
- 상황 C (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관통했을 때)“That is exactly what we need right now.”➡️ “네가 아주 정확하게 현 시점의 핵심을 짚었어.”
12. I guess
- 상황 A (소극적으로 마지못해 동의해 줄 때)“I guess we can try it your way.”➡️ “뭐… 정 그렇다면 대충 네 방식대로 해보자.”
- 상황 B (정보가 부족해 불확실한 추측을 할 때)“I guess he didn’t see my message.”➡️ “확실하진 않은데 아마 내 메시지를 못 본 걸걸?”
- 상황 C (체념 섞인 결론에 도달했을 때)“I guess it’s time for me to give up.”➡️ “내 생각엔 이제 내가 포기해야 할 때인 것 같아.”
3탄: 위기 탈출 및 매너 표현 (13~18)
13. No worries
- 상황 A (미안해하는 상대방을 안심시킬 때)“You’re late? No worries, I just got here.”➡️ “늦었다고? 전혀 신경 안 써도 돼, 나도 방금 왔어.”
- 상황 B (상대의 감사 인사에 쿨하게 답할 때)“Thanks for the help! – No worries.”➡️ “도와줘서 고마워! – 에이, 별것도 아닌데 뭘.”
- 상황 C (부탁이나 요구를 흔쾌히 수락할 때)“Can you check this? – Yeah, no worries.”➡️ “이것 좀 봐줄래? – 어, 아무 문제 없으니 걱정 마.”
14. My bad
- 상황 A (친구끼리 친밀한 사이에서 가벼운 실수했을 때)“Oh, did I step on your foot? My bad.”➡️ “앗, 내가 네 발 밟았냐? 미안!”
- 상황 B (업무상 가벼운 실책을 쿨하게 인정할 때)“I forgot to CC you on that email. My bad.”➡️ “그 이메일에 참조 넣는 걸 깜빡했네. 아고, 내가 잘못했다.”
- 상황 C (나의 착각으로 민망한 상황이 됐을 때)“Ah, I thought today was Tuesday. My bad.”➡️ “아이쿠, 오늘이 화요일인 줄 알았네요. 제가 착각했습니다.”
15. You’re good
- 상황 A (길에서 부딪힌 상대가 사과할 때)“Sorry about that. – No, you’re good.”➡️ “죄송합니다. – 아니에요, 괜찮습니다.”
- 상황 B (상대방이 과하게 눈치 보거나 미안해할 때)“Am I bothering you? – You’re good, keep going.”➡️ “제가 방해되나요? – 신경 안 쓰셔도 돼요, 계속 하세요.”
- 상황 C (사소한 실수를 저지른 사람을 다독일 때)“I brought the wrong form. – You’re good, we can use this.”➡️ “서류를 잘못 가져왔어요. – 별일 아니니 편하게 하세요, 이걸로 쓰죠.”
16. Bless you
- 상황 A (상대방이 재채기했을 때 조건반사 리액션)“Bless you! Grab a tissue over there.”➡️ “감기 걸리겠다! 저기 휴지 쓰렴.”
- 상황 B (큰 도움을 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담아 축복할 때)“You brought me coffee? Oh, bless you!”➡️ “나 주려고 커피 사 왔어? 아이고, 이 착한 것!”
- 상황 C (불쌍하거나 안타까운 처지의 사람을 가엾게 여길 때)“He lost his dog? Oh, bless him.”➡️ “강아지를 잃어버렸다고? 에구, 안쓰러워라 정말.”
17. Take care
- 상황 A (몸이 아픈 사람의 쾌유를 빌거나 오랜 이별을 할 때)“Get some rest and take care of yourself.”➡️ “푹 쉬고 몸 조심히 잘 지내.”
- 상황 B (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아쉽게 헤어질 때)“It was great seeing you! Take care!”➡️ “오늘 진짜 반가웠다! 다음에 볼 때까지 건강해라!”
- 상황 C (일상적인 헤어짐에서 가볍게 인사할 때)“See you next week. Take care.”➡️ “다음 주에 보자. 조심히 들어가!”
18. Excuse me
- 상황 A (만원 버스나 지하철에서 틈을 비집고 지나갈 때)“Excuse me, I need to get through.”➡️ “잠시만 지나갈게요, 좀 비켜주세요.”
- 상황 B (낯선 이에게 말을 걸어 주의를 집중시킬 때)“Excuse me, do you know where the station is?”➡️ “저기, 말씀 좀 묻겠습니다. 역이 어디인지 아시나요?”
- 상황 C (생리적 현상이나 가벼운 결례를 범했을 때)“Ah, I just sneezed. Oh, excuse me.”➡️ “앗, 재채기가 나왔네요. 에구, 실례했습니다.”
4탄: 의사 표현과 호불호 (19~24)
19. I’m down
- 상황 A (술자리나 번개 약속에 적극 참가를 외칠 때)“Who wants to grab drinks? – I’m down!”➡️ “술 마실 사람? – 나 무조건 콜! 같이 가.”
- 상황 B (단톡방에서 가볍게 의견에 동조할 때)“Let’s watch a movie tonight. – I’m down.”➡️ “오늘 영화나 볼까? – 나도 낄래, 좋아.”
- 상황 C (도전적인 제안이나 프로젝트를 공식 수락할 때)“If you need a partner for this, I’m down.”➡️ “이 일에 파트너 필요하면 나도 할래, 같이 하자.”
20. Whatever
- 상황 A (말싸움 도중 단단히 삐쳐서 대화를 차단할 때)“Fine, do whatever you want.”➡️ “아 몰라, 네 마음대로 해.”
- 상황 B (결정 장애가 와서 아무래도 상관없을 때)“Pizza or burgers? – Whatever, you choose.”➡️ “피자냐 버거냐? – 뭐든 상관없어, 대충 골라.”
- 상황 C (귀찮거나 짜증 섞인 무관심을 표할 때)“He’s complaining again. – Whatever.”➡️ “걔 또 투덜거리네. – 어쩌라고, 내 알 바 아님.”
21. Kind of / Sort of
- 상황 A (절반쯤은 그렇다고 소심하게 인정할 때)“Are you tired? – Kind of, yeah.”➡️ “너 피곤해? – 어, 어느 정도는 그렇지.”
- 상황 B (직관적으로 말로 표현하기 묘한 느낌을 설명할 때)“It’s sort of a blue-green color.”➡️ “이게 약간 애매하게 청록색 같은 느낌이야.”
- 상황 C (단정적인 평가를 피해 방어막을 칠 때)“He’s kind of annoying sometimes.”➡️ “딱 잘라 말하긴 어려운데 그 사람 가끔 좀 거슬려.”
22. Good for you
- 상황 A (친구가 좋은 성과를 냈을 때 진심 어린 축하)“I got the job! – Wow, good for you!”➡️ “나 합격했어! – 우와 잘됐다! 진심으로 축하해.”
- 상황 B (상대의 잘난 척에 관심 없거나 꼬아서 비꼴 때)“I can run 10 miles. – Oh, good for you.”➡️ “나 10마일이나 뛸 수 있어. – 아, 예… 참 대단하십니다.”
- 상황 C (상대방의 건강한 다짐이나 선택을 격려할 때)“I’ve started eating healthy. – Good for you.”➡️ “나 이제 건강하게 먹기 시작했어. – 몸에 좋은 선택이니 참 다행이다.”
23. To be fair
- 상황 A (잘못한 사람의 피치 못할 사정을 변호해 줄 때)“To be fair, he didn’t know the rules.”➡️ “솔직히 따지고 보면 그 사람은 규칙을 몰랐던 거잖아.”
- 상황 B (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지사지해 줄 때)“To be fair, it was a really hard test.”➡️ “객관적으로 보면 시험이 워낙 어려웠으니 그럴 만해.”
- 상황 C (중립적인 입장에서 최소한의 쉴드를 쳐줄 때)“To be fair, she did apologize.”➡️ “공평하게 말해서 그 사람이 사과는 했잖아.”
24. Anyway
- 상황 A (망한 일에 대해 훌훌 털며 체념할 때)“It didn’t work out, but thanks anyway.”➡️ “일이 잘 안 풀리긴 했지만 어쨌든 간에 고마워.”
- 상황 B (샛길로 샌 대화를 끊고 다시 본론으로 꺾을 때)“Anyway, as I was saying about the project…”➡️ “각설하고 본론으로 돌아가서 프로젝트 이야기로 넘어가자면…”
- 상황 C (대화를 유연하게 끝내고 자리를 뜨고 싶을 때)“Anyway, I should probably get going.”➡️ “그나저나 나 이제 가봐야겠다, 시간 다 됐네.”
5탄: 격한 감정과 소통 (25~30)
25. Oh my god
- 상황 A (기가 막힌 충격이나 대형 사고에 당황했을 때)“Oh my god, I lost my passport.”➡️ “헐, 세상에나 어떡해 여권 잃어버렸어.”
- 상황 B (엄청난 소식에 광분하며 환호할 때)“Oh my god, we won the game!”➡️ “와, 대박이다 진짜! 우리가 이겼어!”
- 상황 C (진절머리 나는 짜증과 피로감을 표출할 때)“Oh my god, stop chewing so loudly.”➡️ “어머, 웬일이니 정말… 쩝쩝대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.”
26. For real
- 상황 A (사실 여부를 의심하며 눈을 가늘게 뜨고 되물을 때)“He really said that? For real?”➡️ “걔가 진짜 그런 말을 했다고? 진심? 진짜냐?”
- 상황 B (내 말에 강한 확신을 담아 맹세할 때)“I am telling you, for real, it’s true.”➡️ “내가 농담 아니고 진짜로 하는 말인데 이거 사실이야.”
- 상황 C (상대방의 맛 평가 등에 격하게 동조해 줄 때)“This pizza is so good, for real.”➡️ “이 피자 확실히 대박 맛있네, 인정이지?”
27. No way
- 상황 A (상식 밖의 상황에 강한 부정의 철벽을 칠 때)“There’s no way he finished that already.”➡️ “걔가 벌써 그걸 끝냈을 리가 없어. 절대 불가야.”
- 상황 B (충격적인 가십을 듣고 입틀막할 때)“They broke up? No way!”➡️ “둘이 헤어졌다고? 거짓말 마, 말도 안 돼.”
- 상황 C (기적 같은 행운에 비명을 지를 때)“We got free tickets? No way!”➡️ “우리 공짜 티켓 생겼다고? 헐 진짜? 대박 사건!”
28. Are you serious?
- 상황 A (상대의 무리한 요구나 무례함에 정색하며 불쾌해할 때)“Are you serious right now? Fix it.”➡️ “너 지금 장난해? 당장 제대로 고쳐놔.”
- 상황 B (상대의 중대한 발표가 진짜인지 진지하게 물어볼 때)“Are you serious about moving abroad?”➡️ “너 해외로 이민 간다는 거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?”
- 상황 C (믿기지 않는 대박 행운에 눈이 휘둥그레질 때)“I got promoted? Are you serious?”➡️ “나 승진했다고? 설마… 거짓말은 아니지?”
29. Shut up
- 상황 A (대박 스캔들을 듣고 흥분해서 앞덜미 잡을 때)“I met a celebrity today! – Shut up! Who?”➡️ “나 오늘 연예인 만났다! – 뻥치지 마! 진짜로?! 누구?”
- 상황 B (소름 돋는 평행이론이나 우연에 경악할 때)“We have the same shirt. – Shut up, really?”➡️ “우리 옷 똑같다. – 헐 소름, 진짜 대박 사건이네.”
- 상황 C (상대의 믿기지 않는 폭로에 헛웃음 칠 때)“He’s getting married next month. – Shut up.”➡️ “걔 다음 달에 결혼한대. – 말도 안 돼, 거짓말이지?”
30. What’s up?
- 상황 A (절친끼리 어깨를 부딪치며 툭 던지는 안부 인사)“Hey bro, what’s up?”➡️ “여어, 별일 없냐? 잘 지내지?”
- 상황 B (초조해 보이거나 우는 사람에게 용건을 조심스레 물어볼 때)“You look worried, what’s up?”➡️ “너 표정이 왜 그래, 무슨 일 있어? 얘기해 봐.”
- 상황 C (길에서 마주쳐 스쳐 지나가며 스몰 토크로 인사할 때)“Hey! What’s up? – Not much!”➡️ “안녕! 요즘 뭐 하고 사냐? – 그냥 그렇지 뭐!”